개인의 화려함을 넘어, 등 뒤를 믿을 수 있는 단단한 하나가 되다.
배틀그라운드는 혼자서 이길 수 없습니다.
'내 등 뒤를 주저 없이 팀원에게 맡길 수 있는가?' 이것이 HRD 스쿼드의 핵심입니다.
굳건한 신뢰와 빈틈없는 백업으로 묶인 우리는 넷이 아닌 하나로 교전합니다.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매너입니다.
나이, 성별, 티어에 관계없이 모든 클랜원을 존중하며 건강한 게임 문화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빡겜도 좋지만 결국 게임은 즐거워야 합니다.
자체 이벤트 대회, 스크림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루할 틈 없는 생동감 넘치는 클랜 라이프를 제공합니다.
끼리끼리 문화나 소외되는 인원 없이 모두가 어우러집니다.
누구 하나 겉돌지 않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이끌어주며 단단한 결속력을 다져나갑니다.
마이크는 스쿼드를 살리는 또 하나의 무기입니다.
전장에서는 0.1초를 다투는 정교한 브리핑으로 서로를 지키고, 전장 밖에서는 사람 냄새 나는 편안한 대화를 나누며 진짜 '전우'로 거듭납니다.
단순한 친목을 넘어,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수준 높은 기획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끊임없는 시도로 한 발 앞선 미래 가치를 창출합니다.
단순한 친목을 넘어, 제대로 된 시스템 안에서 전우와 함께 비상합니다.
타 클랜과의 활발한 스크림과 교류전을 통해 우물 안 개구리를 벗어나 더 넓은 전술적 시야를 확보합니다.
동시에 정기적인 자체 내전으로 팀워크의 내실 단단히 다지며, 어떤 무대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완벽한 Teamwork를 완성해 나갑니다.
클랜원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클랜 맞춤형 매칭 봇을 도입했습니다.
복잡한 소통 없이 버튼 하나로 게임 시간, 인원, 채널 설정부터 파티 참여까지 이루어지는 스마트한 환경을 구축하여 쾌적한 클랜 라이프를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자율적인 분위기’라는 그럴싸한 포장지. 그 안에 담긴 것까지 자유인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의 불편은 침묵으로 남고, 운영의 책임은 개인의 인내로 떠넘겨진다면, 그 포장지에 적혀야 할 이름은 ‘방임’입니다.
HRD에서는 시스템이 클랜을 지키고, 클랜이 클랜원의 등을 지킵니다.
HRD를 이끌어가는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클랜원들의 생생한 전술 플레이를 치지직에서 확인하세요.